호주 190 영주권 비자, 현재 인비테이션 가장 잘 주는 주 TOP 3 및 조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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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90 영주권 비자, 현재 인비테이션 가장 잘 주는 주 TOP 3 및 조건 비교
호주 기술이민을 준비할 때 점수(Points Test)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어느 주(State)를 공략할 것인가'입니다. 주정부마다 배정받는 쿼터(할당량)가 다르고, 선호하는 직업군과 요구 조건이 매년 완전히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신 주정부후원 동향을 바탕으로 현재 인비테이션을 받기 가장 유리한 추천 주 TOP 3와 전체 주별 조건을 완벽하게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1. 현재 인비테이션 받기 가장 유리한 주 TOP 3
시드니가 있는 NSW나 멜버른이 있는 VIC는 지원자가 너무 몰려 커트라인 점수가 85~95점 이상으로 치솟습니다. 반면, 아래의 3개 주는 비교적 낮은 점수로도 인비테이션을 기대할 수 있어 이민 전략상 매우 유리합니다.
🥇 1위: 서호주 (Western Australia, WA) - 최다 쿼터 & 건축·의료의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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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현시점 190 비자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인비테이션을 주는 곳입니다. 특히 서호주 대학 졸업생(Graduate Stream)에게는 직업 제한을 대폭 낮춰주며, 주정부 차원에서 건설(Construction) 및 보건·의료(Healthcare) 직종을 최우선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 2위: 남호주 (South Australia, SA) - 유학생 및 현지 거주자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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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남호주 현지에서 학교를 졸업했거나, 이미 남호주에 거주하며 일하고 있는 사람(Onshore)에게 가장 관대한 주입니다. 대도시(아델레이드)에 살면서도 영주권 점수 가산과 빠른 심사 혜택(4~8주 내 승인)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강력한 옵션입니다.
🥉 3위: 타스마니아 (Tasmania, TAS) - 낮은 점수 컷 & 투명한 패스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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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대도시처럼 높은 점수(90점 이상) 경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체적인 '컬러 패스(Gold, Green, Orange)' 시스템을 운영하여, 주정부가 지정한 최우선 직종(Critical Roles)에 속하거나 현지 경력이 있으면 이민성 최소 기준인 65~70점대로도 초청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호주 주요 주정부 190 비자 조건 한눈에 비교하기
각 주정부의 까다로운 조건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핵심 요소를 비교한 테이블입니다.
| 주 (State) | 추천 직업군 | 요구 점수대 (평균) | 주요 현지 거주 및 경력 조건 | 심사 속도 및 난이도 |
| 서호주 (WA) | 건축/타일/용접 등 기술직, 간호, 엔지니어 | 70 ~ 80점 | WA 졸업생 선호, 일반 스트림은 고용 계약서 요구 가능 |
6~10개월 [보통] |
| 남호주 (SA) | IT, 요리, 마케팅, 전 직종 | 65 ~ 75점 | 남호주 내 거주자 및 남호주 졸업생에게 절대적 유리 |
1~2개월 [비교적 쉬움] |
| 타스마니아 (TAS) | 의료, 복지, 환대산업(Hospitality) | 65 ~ 75점 | 현지 관련 직종 경력 또는 타스마니아 학위 소지자 |
1~2개월 [쉬움] |
| 빅토리아 (VIC) | IT 개발자, 첨단 제조, 과학 연구, 간호 | 70 ~ 85점+ | 멜버른 거주자 우대, 고소득자 및 높은 영어 성적 유리 |
8~12개월 [어려움] |
| 뉴사우스웨일스 (NSW) | 사이버 보안, 인프라 건축, 신재생 에너지 | 75 ~ 95점+ | 시드니 거주자 대거 몰림, NSW 자체 기술 리스트 매칭 필수 |
8~12개월 [매우 어려움] |
| 퀸즐랜드 (QLD) | 관광/비즈니스, 간호, 교사 | 70 ~ 80점 | 최소 9개월 이상 퀸즐랜드 현지 거주 및 경력 요구 |
6~10개월 [까다로움] |
⚠️ 블로그 독자를 위한 중요 주의사항
주정부후원 190 비자는 승인 시 **'나를 후원해 준 주에서 최소 2년간 의무 거주 및 일하기'**라는 이민성 조건이 붙습니다. 예를 들어 남호주(SA) 후원으로 190 영주권을 받아놓고 바로 시드니(NSW)로 이사해 버리면, 추후 시민권 신청이나 비자 연장 시 주정부 협약 위반으로 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자신이 실제로 정착할 수 있는 주를 선택해야 합니다. 매년 6월 말~7월 초는 호주 회계연도가 바뀌며 주정부 쿼터가 리셋되는 시기이어서신청 타이밍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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